손학규 "한국당의 신북풍 운운은 국민여론 분열시키는 행위 반드시 국민 심판 받을 것"

원명국 기자 승인 2019.02.08 13:01 의견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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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미디어이슈=원명국 기자]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정치권 일각에서 북미회담 개최를 '신(新)북풍'이라는 시대착오적 용어를 쓰며 비판하는데 이런 일은 절대 있어선 안 된다"며 자유한국당을 향해"역사적 전환기에 냉전 시대의 수구 보수적 대북관으로 국민 여론을 분열시키는 행위는 반드시 국민의 심판을 받게 될 것"이라며"이번 북미회담으로 한반도 평화와 비핵화에 큰 진전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"고 발언을 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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