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관영 "음주운전 경력 인사·공공기관 임원, 면직처리 해야"

원명국 | 기사입력 2018/10/12 [14:30]

김관영 "음주운전 경력 인사·공공기관 임원, 면직처리 해야"

원명국 | 입력 : 2018/10/12 [14:30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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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[미디어이슈 원명국 기자]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감대책회의에서 “지난 10일 문 대통령이 청와대 청원게시판을 언급하며 ‘음주운전은 실수라는 인식과 문화를 끝내야 할 때’라고 말했다”면서 “음주운전 문제를 대통령이 직접 언급하며 처벌강화를 지시한 만큼 내각과 공공기관 임원부터 모범을 보여야 한다”며 “인사원칙에 어긋나는 사람이 있다면 임명취소나 면직처리를 해야 한다”고 발언을 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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